[익산 브런치 카페]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한 곳

휴일 마지막 날 기분 좋게 브런치 먹으러 간 카페 카페도 좋고 음식은 뭐 그럭저럭 알바생도 꽤 친절했는데~ 마지막에 여자 주인이 피자 가져다 줘서 휴지 좀 버리려고 쓰레기통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휴지통 없다면서 - 그 쪽 쓰레기를 나한테 버려달라는 거냐며? 갑자기 화를 내는 여주인 때문에 몹시 당황 아니,,, 버려 달라는 게 아니라~ 휴지통 물어본건데요~ 그랬더니 다짜고짜~ 그럼 화장실에 갖다 버리라고 😢 주인이 오늘 컨디션이 몹시 심하게 안 좋았는지 ㅠㅠ 강아지 정색을 ㅠㅠ 나에게 ㅠㅠ 암튼, 마지막 휴가를 익산 산토ㄹㄴ에서 이렇게!! 음식점은 맛이나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친절함 아닐까? 음식의 맛이 다시 또 그곳을 찾게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은 친절이 그 곳을 기억하고 또 찾게 한다는 걸 그 여사장님은 모르시는 걸까? 완전 괜찮을 뻔 한 브런치 카페 사장의 서비스 마인드가 무척이나 아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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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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