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행 티켓을 위한 로켓 엔진 실험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개발한 최신 로켓 엔진인 RS-25 4기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 지난 8월 13일(현지시간) 미시시피에 위치한 스테니스스페이스센터(Stennis Space Center)에서 무사히 535초 분사를 하는 데 성공했다. 물론 이번 실험은 실제 발사를 한 건 아니다. 하지만 관심을 끈 이유는 이 엔진이 나사가 우주 비행사를 먼 우주 공간까지 비행하도록 하려는 계획에 이용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먼 우주란 바로 화성 유인 탐사다. 나사는 유인 탐사를 위해 대형 로켓 시스템인 SLS(Space Launch System)를 개발 중이다. 2018년 완성을 목표로 한 이 거대한 로켓은 높이만 해도 98m에 달한다. 이번 실험에서 535초 분사를 한 이유는 이 시간이 SLS를 대기권 322km 지점까지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nasa.gov/exploration/systems/sls/multimedia/countdown-to-deep-space-continues-with-latest-rs-25-test.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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