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이돌 굿즈’ 공정위서 조사한다

일부 유명 연예기획사가 소속 아이돌그룹의 상품을 지나치게 비싸게 판매한다는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서울YMCA는 유명 연예기획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인 아이돌그룹의 주요 상품 가격조사 결과를 공개. 일부 기획사를 조사해달라고 공정위에 요청했습니다.

인기 아이돌이 많고 관련 상품도 많이 파는 SM, YG 두 곳이 조사대상으로 특정됐네요.

아이돌 사진이나 로고·캐릭터를 사용해 만든 ‘굿즈(goods)’와 관련해, 이들 기획사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상품 가격을 높게 매기고 판매했다는 게 YMCA의 주장.

서울YMCA : “비슷한 사양의 동종 상품보다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게 책정됐다. 순수한 팬심을 이용한 도 넘은 스타 마케팅 상술”

공정위는 이번 신고사건에 대한 법리 검토에 앞서 아이돌 굿즈 시장의 범위를 특정할 수 있는 자료와 상품 가격 자료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출처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04674.html

“굿즈 시장은 기획사들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있어서 좋은 아이템이다. 미국의 디즈니사도 영화보다 테마파크인 디즈니랜드로 더 짭잘한 수익을 올리지 않나"‘24시간 스타를 입는다’ 아이돌 굿즈숍 1,000억원대 급성장

캐릭터 티셔츠 6만 5천원

담요 3만 5천원

선글라스 27만원

엑소 콘서트 굿즈

우리가 사고 싶어서 사는 건데 무슨 상관이냐! VS 그래도 이건 팬심을 이용해 소속사가 폭리를 취하는 거다!

전 덕후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빙글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쓰고 사진 찍는 멍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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