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river side.. 心

주말 습도가 높던 한낮에.. 이촌에서 일산쪽 다녀오다가 한적한 한강변에서 잠시.. 한참을 멍하니 반대편 김포 쪽 바라보다가.. 또 그냥 그렇게 돌아섰더랬다. 흘러내린 땀방울처럼.. 내안의 아집과 오만과 어리석음도 희석되길.. 바랬지만 역시나 짧은 라이딩으론 부족한걸까? 집에 오고나니 밤에 엄청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아직 난... 버려야할 것들을 버리지 못했다.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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