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휴식없는 몸부림 바람잘날 없는 바람과 눈이 맞아 사장(沙场)에 거품같은 사랑을 토하고 그 무슨 원수마냥 가만있는 갯바위를 두들겨 검게 검게 멍들었네 하늘의 소리도 담아 경계를 넘을땐 기도가 도망을 가기도 행여 오늘 발아래에서 천년의 이야기가 녹은 소금기로 나를 씻기고 있다. 사르르 감겨오는 모래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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