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iewing] 잘 지내냐고, 건강하냐고, 그렇게만 적는다.

'첫사랑의 추억'

"그 년 미친년이네?"

그래서 나는 '사랑받은 사람의 얼굴은 저런거구나'라고 혼자 생각한다.

“하얀 겨울에 눈이 펑펑 오던 날 나를 보겠다고 그 눈길을 헤치고 운전을 하고 온 거야! 군복을 딱 갖춰 입고! 그리고 내게 와서 딱 경례를하는데, 어우 너무너무 멋진 거 있지."하지만 과거의 이야기를 이야기 하는 그녀의 눈은 늘 아름답다. 그 시간만큼은 수줍은 아가씨가 된다.

그러나 나는 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로써 충분했다는 걸.평생 한 사람만을 위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하지만 그녀는 그 추억으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그거면 됐다고. 그리고 다음 생에서도 그와 결혼하고 싶다고그리고, 나는 오늘도 그녀에게서 사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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