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밖으로 나온 휴머노이드 로봇

구글 산하 로봇 개발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소형 사족 보행 로봇인 스팟이나 화제를 모은 빅독, 인공지능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연구소 내에서 테스트만 진행하던 아틀라스가 마침내 연구소 외부로 나와 눈길을 끈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진행 중인 수많은 테스트는 지금까지 실내 실험실에서 이뤄져왔다. 실험실에 있던 사족 보행 로봇은 문을 열고 방을 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아틀라스의 경우에는 실험실에 있는 계단도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다. 발판 자체가 좋은 상태가 아니어도 넘어지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것. 아틀라스가 걷는 포인트는 균형과 역학이다. 사람과 동물은 장애물이 있는 울퉁불퉁한 장소에선 발빠르게 움직이고 몸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한다. 아틀라스는 돌투성이인 바닥을 걸으면서 균형과 역학 2가지 측면에 대한 개선을 계속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이런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숲을 달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발걸음은 조금 휘청거리는 듯하지만 안정적 주행을 한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실 밖으로 나오려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bostondynamic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