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새벽 한시가 넘었는데 그녀 가게는 불이 꺼져 있지가 않네요. 출장에서 돌아오다 혹시나 해서 가게 앞을 지나다 보고싶은 맘에 차에서 퇴근하는 얼굴만이라도 보려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피곤할텐데 어서 퇴근하시지.... 새벽 한 시 까지 어떤 놈들이 통닭 쳐먹는지.. 지긋지긋한 이놈에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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