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로봇을 움직이게 만든다

이 소녀를 아시나요?

5살 소녀 헤일리 도슨이라는 친구입니다.

17일(현지시간) 메릴린드 볼티모어의 오르올파크 야구장에 섰다는데요,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시구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다섯살 소녀의 시구가

많은 야구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연관이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성환 고려대 뇌공학과 교수팀과 클라우스 뮐러 독일 베를린공대 컴퓨터과학과 교수팀이

뇌파를 해석해서 다리에 착용한 외골격 로봇을 움직이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뇌파를 이용해 외골격을 움직이는 연구는

국제적으로 여러 차례 진행됐는데요,

하지만 몸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다양한 '잡음' 속에서

명령을 내리는 데 필요한 신호만을 정밀하게 추출해 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국과 독일 공동연구진은 뇌파를 정밀하게 분류하는

소프트웨어와 이를 이용해 외골격을 조종하는 시스템을

고안했다고 하는데요..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7865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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