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음식 사진이나...

진짜 예전에 갔던거지만 여기 올리는 건 처음이니까... 저에게 파인 다이닝(Fine Dining)에 관심이 생기게 해준 소중하고 보석같은 공간인데 이제는 아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설명이나 해드려야지...ㅋㅋㅋ 일단 여기는 A&ND Dining 이라는 곳이예요. 한남동에 있구요. 카페에 들어가서 다이닝 입구를 열어야 입장할 수 있는 방식이예요. 요리는 단일 코스로 제공되고 셰프님이 시즌마다 메뉴를 바꾸셔요. 암튼 얼른 사진이나 올려야지... 사진이 블록당 10개라서 끊어야 되네요ㅠㅠ

위에 말한 것처럼 앤드는 제가 처음가본 파인 다이닝이고, 저로 하여금 파인 다이닝의 매력에 빠지게 한 곳입니다.(지갑을 가볍게 만드는 장본인....) 음식 맛도 물론 맛있지만, 셰프님과의 소통도 즐겁고, 서비스의 차이, 조리 과정을 온전히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정말 흥미롭고 보다보면 다이닝에 지불하는 가격이 아깝지 않다고 느끼게 돼요.(물론 지갑은 결국 가벼워 집니다ㅋㅋㅋ....) 새로운 경험, 이런 다이닝을 방문해보지 못한 분들은 충분히 갈 만한 가치가 있는(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중한 곳입니다. 다만 가격은 좀 올랐어요. 단순히 가격만 오른 게 아니라 셰프님이 방향도 새로 잡으시고 더 좋은 메뉴를 제공하려는 욕심에) 이만 줄일게요...ㅎㅎ 다들 좋은 밤 되세요!(막걸리 마시면서 쓰느라 제대로 쓰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Flavor from Autumn 이랑 커피예요. 와인은 그냥 글라스로 시킨 건데 올렸어요.(랑그독 레드예요. 혹시나 해서...맛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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