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너에게만 맞추려 애쓰던 내 톱니바퀴는 이제 너무 닳아서 누구와도 맞춰 돌아갈수 없게 되었다. 너는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언제나 그랬듯 잘만 돌아가는구나. 내가 어찌해야 네가 미안해 할수있을까..? 오늘도 너에대한 나의 증오도 그렇게 일상처럼 흘러간다..

나는 이런 네가 한편으론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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