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빠진다는게 이런거구나

예전같음 돈아까워서 옛 남친 선물도 '내마음♥♥'이란 되도 않는 말로 대신하며 멱국도 안끊여주고, 내 생일엔 꼬박꼬박 멱국까지 받아먹었던 내가 (생일선물로 십만원 이상받아본적은 엄씀) 남친에게 헌신하고 갔다바치는 여자들 진짜 이해못했는데 작년엔 태어나서 처음으로 멱국도 끓여주고 대접하며, 지금 남친생일 두달 전부터 눈에 불을켜고 우리자기 뭘 사줄까... 우리자기한테 머가 잘 어울릴까... 하며 이삼십만원짜리 시계를 보고 앉잤네.. ㅋㅋㅋ 이런게 남자한테 푹 빠졌다는 거구나 그리고 요즘은 갔다바치는 여자들 어느정도 이해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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