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익숙하다라는건..

외로움을 동반한 무관심.. 타이밍은 이미 지나서 대화란걸 하기엔 무색해져버린 이별의 벼랑끝이 아닐까요? (제가 말하는 익숙함은 설레임에서 편해짐을 지나 무관심으로 돌입하는 단계를 말하는겁니다. 어느 연인에게는 익숙함이 새롭고 좋을수 있습니다. 충분히...!!하지만 익숙함의 끝네 서있는 저같은 연인들은 아슬아슬 외줄타기 아닌 외줄은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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