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 - 수에즈운하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를 만들면서 국고를 다 쏟아 부었었습니다.

공사 기간만 10년.

수에즈 운하를 만들기 위해 고용된 노동자들 중,

자그만치 12만명이나 죽는 참혹한 현장이었죠.

그런데도 운가 개통을 기념하기위해 카이로 뮤지컬 극장을 만들고 '베르디'라는 사람은 운하 개통 기념 오페라 '아이다'를 작곡 했다고 합니다.

수에즈 운하 하나에만 목숨 걸다가 이집트가 어찌됐을까요?

나라 전체가 파산 직전에 몰려 결국 수에즈운하의 조차권 자체를 영국에게 넘기게되었죠.

(물론, 지금은 다시 이집트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러첨 한가지 우물만을 팔 적에는 필시, 상활과 미래를 그리고 실천에 옮겨야지,

너무 한가지에 몰두하면, 주위를 돌러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잘못이죠.

한가지에 목숨걸지마라 - 그것이 옳은 길이 아니라면 더더욱.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