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로 만든 바이올린, 음색은?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는 이탈리아 바이올린 제작자인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악기로 전 세계에 600여 개, 그 중에서도 바이올린은 540개 정도에 불과한 명기로 꼽힌다.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고가지만 만일 이 악기를 3D프린터로 복제해서 만든다면 어떨까. 물론 재질은 나무가 아닌 플라스틱이다. 최근 3D바리우스(3D Varius)라는 회사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3D프린터로 만든 전자 바이올린을 만들었다. 전문 뮤지션이 3D프린터로 만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음악을 들어보면 멋진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바이올린은 그 뿐 아니라 재질 등에서 오는 장점 덕에 무게가 가볍다. 이 제품은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여서 판매는 하지 않는다. 진짜 스트라디바리우스와 비교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3D프린터용으로 이런 제품이 선보인다면 머지않아 집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 도면을 내려 받아 직접 출력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designboom.com/technology/3dvarius-3d-printed-violin-08-11-201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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