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Dion& A Bocelli - The prayer

제가 군대를 가서 첫 휴가를 나왔을때 친했던 누나랑 우연히 케익점에 가서 정말 말그대로 홍차 한잔에 조각케익을 먹고있는데 거짓말처럼 매장 안을 울리는 셀린디온의 목소리. 99년에 그레미에서 라이브를 했으니 못해도 10년은 더 됐다는 뜻인데 생각보다 무지 오래된 노래군요. 가끔 열린음악회 같은데서 유명 성악인이랑 일반 가수랑 듀엣으로 부르는데 솔직히 볼때마다 좀 민망합니다. ^^;;; 그분들이 못불러서가 절대 아니라 그만큼 셀린디온이나 안드레아 형님이 잘 부른다는 뜻이겠지요. 어쨌거나 이 노래만 들으면 정말 거짓말처럼 이 노래가 흘러 나오던 그때 그순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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