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발찌라시]8월21일 오전 새누리당 긴급당직자 회의

===== 전문 ===== *김무성 주재 새누리당 긴급 당직자회의, 오전 9시(의원회관 3세미나실) *참석자 = 김무성, 황진하, 유승민, 김영우, 나성린, 노철래, 권성동, 이장우, 이한성, 홍일표, 이철우, 김용남, 문정림, 손인춘, 안효대, 김성찬, 유의동, 김종태, 황영철, 김재영, 심윤조 등 *회의시작 전 *김무성 대표 = “유승민 파이팅” *유승민 대표 웃으며 김종태 의원과 대화 *김무성 “의자 하나 더 놔” 유승민에게 “앉아 임마” 김무성이 자기 왼왼쪽 자리에 앉힘 *김무성 = 국방위원장 전화해봐라(정두언 안 옴) / 국방위 간사 이리 와. *정두언 도착 *김무성 = 회의 시작하겠습니다. *김무성 = 북한의 교묘한 도발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고 목함 도발 이어서 확성기 겨냥한 고사포와 조사포 도발이 있었다. 지뢰 도발로 남한 병사 2명 다시 앗아가놓고 자작 도발이라고 생떼 쓰고, 어제 포격을 해놓고 실로를 열기 위해 노력할 의사가 있다는 말로 남남 갈등을 유발시키고,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음모론을 확산시켜서 우리남한 사회를 분열과 혼란으로 몰고 가려는 저의가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이 즉각 대응하지 못할 교묘한 도발은 계속될 것이고 그 도발은 남한사회의 피로감과 남남갈등을 유발시키려 하는 저의입니다. 이런 저의를 막을 수 있는 힘은 북에 끌려 다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끝낼 수 있는 단호한 우리의 결의가 필요합니다. 북한의 도발을 가차없이 응징하는 단호함을 보여주어야 국가 안보와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어저께 연천을 비롯한 접경 지역 주민들께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셨는데, 그런 불편과 희생 각오하면서 전 국민이 단결해야 북의 도발 습성을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측의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무슨 짓을 할 줄 모르는 예측 불가능하고 비이성적인 정권이기 때문에 전 군은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은 북의 추가 도발에 대비한 철저한 비상경계 태세로 임해주기 당부드립니다. 북에서 48시간 내에 심리전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에 또 앞으로 어떤 도발이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대비가 필요하다. 경험이 미숙하고 비이성적인 행태를 보이는 김정은이 인민군의 완전무장에 전시상태 진입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북도발에 대한 즉각적이고 무차별적인 응징과 상황에 대한 정밀한 콘트롤이 동시에 요구되는 매우 중대한 사항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북도발에 언제든지 강력히 도발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가 준비가 돼야 할 것입니다. 또 대피중인 주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우리 국회도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응해서 여야가 하나 돼서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안보 비상 대비 체제로 임해야 하겠습니다. 북한은 DMZ 목함 지뢰도발과 포격 도발에 대해서 당장 사과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하겠습니다. 북한 정권은 도발에 대한 사죄와 재발 방지 약속만이 이 상황을 종료 시킬 수 있는 최선의 길임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안보 정당인 우리 새누리당도 북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오늘부터 비상 태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저께 북한의 포격을 받은 연천 지역의 우리 김영우 의원께서 이 일 발생 직후 지역구로 가서 주민들과 밤을 새우고 갔습니다. 김영우 의원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우 = 지금 상황 한마디로 초 비상상황이다 이럭데 말씀드려. 어제 오후 북한군 두발 포탄 우리측에 쐈는데요. 두발이 떨어진 곳이 바로 연천군 죽면이라고 하는 지역. 제 지역구. 이 지역구 지난해 10월에도 우리 쪽에서 날린 대북전당 향해 북한군 고사층 발사. 그 포탄이 죽면에 떨어져. 정확히 말하면 죽면 면사무소 앞마당에 떠어져. 지금도 그 흔적이 그대로 남아. 죽면 지역 주민 대피한 지하 방공호가 죽면 사무소 지하에 잇습니다. 지금도 어제 북한군이 총탄을 발사한 이후에 삼건리(?) 횡산리(?) 두 지역 주민이 나뉘어 방공호에서 밤을 지세워. 어제 저녁 빵과 우유 먹고 오늘 아침 김밥 들었다고 아침 징역주민 통화한 결과 이러한 상황. 지역 주민 굉장히 차분하게 대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지시에 따라서 대피도 잘 하고 있고. 늘 민통선 지역이기 때문에 긴장 속에 살고 잇지만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잘 해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김무성 당 대표 지역주민과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굉장히 많은 용기를 얻었다 이 말씀 꼭 전해달라고 지역주민 말을 했어. 그 지역 뿐 아니라 강화도 및 접견 지역 주민 방공호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알고 있어. 한가지 요청 사항 말씀드리면 이제는 민과 군이 하나가 되는 안보가 필수적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늘 불편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여건에서 살고 있는 접견지역 주민들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계신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에서 각별한 주위를 기울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차재 여러가지 군부대 지역 소음 핏해 여러가지 피해에 대해서 지원하는 법안들이 많이 국방위에도 상정이 돼 있습니다. 오늘 국방위원들 다 와서. 군사지역 주변 지원에 대한 법안 정부안 포함 8개 올라와 있어. 꼭 이번 기회에 심의해 주시고 통과시켜 주시면 군부대 지역주민 접견 지역주민에게 힘과 용기가 될 거라고 생각. 오늘 오후에도 황진하 의원 비롯해 접견 지역 의원모인 오후에 국무총리 방문을 해 이런 이야기를 할 예정. 마지막 한 가지는 야당에서도 의총을 10시에 한다고 해. 좋다고 생각. 다만 이런 때일수록 초비상이 군 대비테세 정치권 뒷받침 하는 게 좋다. 결과는 하나된 목소리 나오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 감사합니다. *황진하 = 어제 연천지역 포격도발 했던 북한은 설상가상으로 김정은이 어젯밤 노동당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하고 북군에 대해 전시상태로 이전할 것 명령했다 밝힘. 그리고 20 17시부터 인민국 전선 대연합부대들이 작전진입 완전무장 전시상태로 이전하도록 명령내렸다고 한다. 정말 북한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자기들이 도발해놓고 점점 긴장상태를 증강시켜가는 사태에 대해 개탄 금할수없어. 다시한번 경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동향에 대해서 모두 주시중. 모든 책임은 북에 있다는 걸 다시한번 명백히 밝힘. 정부는 한미연합 태세 확고유지하면서, 외교 일선에서도 유엔 포함한 모든 관계기관과 협조 통해 북 만행 알리고 한반도 사태에 대해 전 세계 주목하는데 명확한 이해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해줄 것 촉구. 군에선 이제까지 대응태세 다시 보강하고 그담에 한미연합정비태세에 대해서도 대비 강화시키는 조치 취할 것 요구. 그리고 국민께도 당부드리고픈건 이제 명명백백히 북 실체 어떻다는 걸 목도하고있다. 우리의 결의 확실히 하고 북한이 좀이라도 더 도발한다거나 획책할 때 우리 국민이 응징한다는 각오 결연히 해야.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당부,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우리 민군관계확실히 유지하면서 군과 협조속에서 대피나 다음 행동에서도 긴밀한 협조해주길 당부하면서 우리 군과 국민이 단합해서 북한의 행태를 억제시킬 모든 노력하고있다. 좀 안심하시길, 확실한 결의 다져줄 것 당부. 제 지역인 파주에도 모든 주민들이 대피할 곳은 하고, 대피소에선 완전한 대피소 생활 준비하는 가운데 어제 철야, 오늘도. 특히 대승동 통일촌 해방촌, 가장 dmz인접 주민들 기박하게 움직였는데 이들도 민군관계 협조 잘해서 대비해줄 것 당부하고 왔다. *김무성 = 지금 국방부 차관이 와 계시는데, 보고를 듣고 발언하려고 했습니다만 비공개 보고를 원하시죠. 차관 = 네 우리가 먼저 이야기 할 건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음 국방위원장 *정두언 = 이번에 포격 도발 사태에 대해서는 김무성 대표님께서 아주 적절하게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마디만 덧붙이겠다. 우리 군의 대응이 강경대응해야 된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강하게 약하게 할필요 없다. 매뉴얼대로 하면 된다. 수많은 북한도발 사건에 대해서 강하든 약하든 원칙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이런 일이 되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군은 원칙대로 대응하기를 당부드리고 또 오늘 불시에 국방위가 소집됐습니다.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우려를 전달할 생각입니다. *김성찬 = 이번에 북한 도발 상당히 게획적이다. 1, 2차 포격 도발 한 뒤 30분 만에 북한의 당 중앙위에서 전통이 있었어. 이어서 총참본부 전통 잇었던 부분 일련 사태가 우리 확성 방송한 거 ㅈ계획적으로 됐다. 지금 오늘 아침 북한은 전 전선에 전시 준비 태세를 해. 지금 확성기를 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지만. 48시간 이후에는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해서. 전 전선에 걸쳐서 북한의 지역적 도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군에서는 군사대비태세 철저히 유지하는 거 중요. 주민 안전 관리 정부 지자체가 지금부터라도 확성기를 들고 있는 지역 대피소, 안정장비라든지 장구 점검토록 우리 당에서 강조될 필요가 잇따고 말씀드려. 이번에 이제 저는 북한의 도발을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기회로 발휘애야 한다고 생각. 이번 기회가 저희는 호기다 정부에서 더 강력한 조치가 되어야 고리가 끊어져 정치권에서도 군에 힘을 실어줘서 군 지휘부가 지장 받지 않도록 지원해주고 강력 대응할 수 있도록 정치권 한목소리 필요가 있다. 48시간이 내일 오후 5시야. 5시까지 준비상황 대비상황. 11곳 전 전선에 대해서 적의 국지도발 염두하면서 총체적으로 정부와 군이 총력 태세를 유지하고 이번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부분 말씀드려. *이철우 = 북 도발이 어떤 형태로 전개될 지는 짐작 못하고있다 그래서 사이버전으로 전개될 가능성 크다고 전문가들이 봄. 이번 야당에서 국정원 해킹의혹 제기하면서 그저께 안철수 위원장이 또 ip 3개를 의혹있다고 발표. 국정원에서 그거 찾는데 전문가 꼬박 2틀 걸려. 사이버전 대비 북한전 대비해야할 이들이 야당 의혹 제기에 이틀 걸림. 제발 그런 갈등 안생기게 해줬음 좋겠다. 어제 새벽까지 찾아왔는데 찾으니까 민간 사찰하고 전혀 상관없다고 함. 설명 어려워서 전문가들이 직접 야당에 가서 설명하라고 함. 우리가 하는건 잘 이해안되지만 전문가들이 보니까 민간 사찰과 상관없고우리 스스로 누군가는 해킹사에 의혹. 그러니까 충분히 설명듣고 북도발 있는데 사이버전에 사이버사가 잘 대응하게 의혹 더 제기 안해주길 바라 *김무성 = 다른 이슈긴 합니다만 비공개 전에 말씀드리겠다. 오늘 아침에 경기도 동두천에서 두바이를 다녀온 한 남성이 메르스 의심 증세로 긴급 이송됐다. 지금 중동 사우디에서는 메르스가 창궐하면서 병원 폐쇄되는 등 큰 어려움 있어. 상반기 우리는 메르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경제 타격 입어. 처음 쉬쉬하다가 더 큰 타격 입어. 이번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철두한 대응 지난번처럼 메르스 확산 사태 일어나지 않도록. 중동 다녀오면 철저히.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우리 국민들이 알면 스스로 방역할 수 있도록 기회 주기 바라. 조선 회사 3개 제일 큰 회사 적자가 무려 4조7000억원인데, 조선 3사 노조가 공동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 중공업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면은 조합비로 상품권 주고 현금까지 특정 ~ 담당자에게는 100% 현금을 지급하겠다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을 그동안 약화시켜왔던 강성 귀족 노조들이 이제는 막장 드라마 연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면서도 파업을 하겠다는 조선 3사 노조 행위에 대해서 국민들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장 파업을 중단하십쇼. 그렇지 않으면 국민적 분노에 여러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비공개 하겠습니다. *오전 9시28분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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