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TOP10

유튜브 채널인 씨네픽스(CineFix)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애니메이션 영화 TOP10을 뽑아 눈길을 끈다. 애니메이션은 단순히 어린이만을 위한 만화는 아니다. 생명을 불어넣은 그림이자 움직이는 예술인 동시에 구체화된 상상의 세계인 것. 애니메이션 하나를 만들려면 엄청난 노력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영상을 보면 10위는 1994년 작품인 라이언킹(Lion King). 디즈니가 선보인 32번째 작품으로 2003년 출시한 비디오가 5,500만 개 이상 팔릴 만큼 인기를 끌었다. 흥행 수입은 9억 8,000만 달러로 당시 애니메이션 영화 중 최고 기록이었다. 지금 따져도 겨울왕국과 토이스토리3에 이은 3번째다. 9위는 픽사가 2008년 선보인 월리(Wall-E)이며 8위는 2014년 선보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품인 박스트롤(The Boxtrolls)이다. 7위는 1926년 작품인 아흐메드 왕자의 모험(The Adventures of Prince Achmed)이다. 이 작품은 클래식한 분위기다. 1926년 작품인 데다 세계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독일 여성 애니메이션 작가인 로테 라이니거의 작품이다. 그녀는 애니메이션의 어머니라고 불리기도 한다. 6위는 2014년 작품인 레고무비(The Lego Movie)다.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진 주인공이 악당과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5위는 2008년 선보인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이다. 아리 폴만 감독 자신이 레바논 내전에서의 기억을 찾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이다. 감독 외에도 실제 인물이 등장한다. 4위는 가구야공주 이야기(Tale of Princess Kaguya). 지브리스튜디오의 다카하다 이사오 감독이 선보인 2013년 작품이다. 이어 3위는 2009년 작품은 판타스틱 미스터폭스(Fantastic Mr. Fox). 아동 문학을 원작 삼아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의 메가폰을 잡았던 웨스 앤더슨이 처음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2위는 2010년 작품인 가디언의 전설(Legend of the Guardians: The Owls of Ga’Hoole)이다. 마지막으로 1위는 2013년 선보인 작품인 언어의 정원(Garden of Words)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맡은 작품으로 씨네픽스는 이 애니메이션을 두고 예술로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말로 극찬을 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youtube.com/channel/UCVtL1edhT8qqY-j2JIndMzg?sub_confirmation=1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