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염는 정말 고칠수 없는건가요..

우리 춘심이.. 출산후 한달동안은 괜찮았는데.. 갑자기 사료도 안먹고 살이 빠지길래 병원 데려갔더니 복막염이라며 치료가 힘들어 보인다네요.. 그래도 입원 시키고 수액이랑 면역제 맞는데 오늘 의사가 전화와서 너무 힘들어한다고 가망이 없다며 일주일 넘기기도 힘들다고 안락사 시키는게 어떻겠냐고 하길래 도저히 그건 못할것 같아서 집으로 데려왔어요.. 이게 춘심이를 더 힘들게 하는걸까요.. 병원에서 날 보자마자 부비부비하면서 우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대로 보내기도 힘들고 지켜보기도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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