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527 투모로우랜드; CGV 왕십리 IMAX

나의 마음을 훔쳐간 인크레더블 감독이 만들었다하니...

보러 가기로 했다.

처음에 디즈니랜드에 있는 놀이기구가 소재로 만든 영화

(알고보니 캐리비안의 해적도... 놀이기구라고.....)

일단 공상과학 장르를 좋아하고 디즈니덕이라면

이 영화를 200퍼 추천.

일단 주인공이 둘 다 천재고

발명이니, 다른 시공간 차원이니, 로봇이니,

그런 거로 가득차 있다.

그런 거로 가득차 있어서 그런지...

정말 화려해서 감독이 이 영화의 메세지가 묻힐 까봐

이 영화의 메세지를 아주 핵직구로 날림.

(받아라 영화의 메세지!!!!!!!)

사람들이 그것도 제대로 받았으면....

아니... 그냥 받을 생각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메세지를 다 떠나서...

주조연급으로 나오는 아테나...

이 아역... 진심 소름끼치게 연기 잘한다.

와 나 이렇게 어린 소녀를 보고 반할 줄이야.

게다가 필모를 잠시 보니... 첫 영화다....

진짜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배우.

그리고 우리의 휴로리 아저씨...

ㅠㅠ

오랜만에 봐서 정말 감동감동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 아니었지만...

역시 아저씨 목소리 개쩖....

(반함 두번 반함)

조지 클루니와 여주의 연기력 때문에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았고,

아역들과 로리 아저씨 때문에

재밌는 영화 더더욱 재밌게 봄.

(특히 공상과학 영화를!)

[글]

시네마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영화 마피아들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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