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씨 - 洙(수) 작가

ⓒ 洙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그리곤 소설이 끝난다. (...)

어쩌면 내가,

당신이 이 시대의 천재일지도 모른다.

세상을 뒤흔들어놓을 만큼 위험한 사람들 말이다.

_

캘리그라피 작품의

저작권은 洙(수) 작가에게 있습니다.

_ 책 소개

'첫 문장'이 주는 책 읽기의 즐거움!

첫 시작이 좋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끝도 잘 맺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첫 시작'에 부단히도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닐까요?

누구보다도 첫 시작에 집착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들입니다.

'첫 문장'이 왜 이렇게 쓰였을까를 저자만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해석을 통해 책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책입니다.

_ 캘리그라퍼 소개

가끔은

소소한 일상 속 생각이나

마음에 박히는 세상 이야기를

옆에 있는 펜을 들고 끄적여 보세요.

하나의 작품이 되니까요.

평범함을 그리는 캘리그라퍼 洙(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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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캘리그라퍼 추천 도서 : 캐비닛 - 김연수

무한한 상상 속 이야기에 순간적으로 풍덩 빠져들 수 있을 정도로 필력이 엄청납니다.

짧게 떨어지는 문장들은 마음의 어느 부분을 무심하게 건들며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 책 속 한줄 -

“간섭은 나쁜 겁니다. 인간은 타인을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는 말이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분들은 히치하이커의 배출구로 한번 살아봐야 하죠.

인간은 육체와 정신을 통째로 빌린다 해도 결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가 없어요. 타인의 입장이라고 착각하는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그러니 함부로 타인을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바로 거기서 끔찍한 폭력이 발생합니다."

_ 캘리그라퍼 추천 도서 : 무기와 인간 - 조지 버나드 쇼

서로를 속이고 속이며 자신의 사랑을 위해 서로를 이용하지만 부끄러움 따위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들.

현대인의 모습을 잘 투영하여 사랑과 욕망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출처 : 아름다운 글씨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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