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공주의 휴가.jpg

바하마, 비코노스, 스코틀랜드의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는 그녀는 그리스의 올림피아 공주다.

그리스의 왕정은 지난 1973년 폐지되었다. 이후에도 올림피아는 여전히 ‘공주’로 불린다. 그리스가 아닌 영국 런던에 산다. 올림피아 공주의 아버지는 왕정이 폐지된 후 고국을 떠났고, 억만장자 여성과 결혼했다. 그의 딸은 공주로서 일상을 보낸다.

세계 각국의 유명 휴양지에서 화려한 휴가를 보낸다. 억만장자 사촌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한때를 SNS를 통해 일반에 공개했다. 비키니 차림으로 바닷가에 선 이 19살 여성은, 외모도 공주이며 일상도 공주로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부럽고 또 부럽다.

다른 것 보다 세계 각국의 휴양지를 아무런 걱정 고민 없이 다니며 수영하는 것이 가장 부럽다.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잡지의 표지모델로 서기도 한다는데,

그리스는 힘들어도 그리스출신 공주는 행복해 보인다. @olympiagre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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