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이스탄불의 유럽식 궁전, 돌마바흐체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33 이스탄불의 유럽식 돌마바흐체궁전 외부의 모습


터키 이스탄불의 유명한 궁전이라면 톱카프궁전과 돌마바흐체궁전(Dolmabahςe Saray)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돌마바흐체궁전은 200년도 되지 않은 최신식 궁전이며 유럽식으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거대한 시계탑의 시계를 잘 보세요. 맨 위에 있는 시계가 보이시나요?

약 9시 5분을 가리키는 시각이 바로 지금의 터키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케말 아타튀르크가 서거한 시각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건 습도계일 것 같네요. 맞나요?

자 그런데, 패키지여행으로 왔을 때 이 돌마바흐체궁전의 선택관광 요금이 50유로정도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7만원에 가까운 돈이죠. 그런데 직접 들어가면 입장료가 40리라정도 한다고 하네요. 4배에 달하는 요금을 받는 것이죠.

현지 여행사 및 가이드는 사실 이렇게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는 하지만, 여행자 입장에선 돈이 아까울 수밖에 없죠.

거기에 돌마바흐체궁전은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라고 하니, 전 그냥 들어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변의 모습을 보면서 산책도 하고, 돌마바흐체궁전 외부의 모습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입장 후 40리라로 들어가볼까 생각도 잠시 했다가 그건 또 이 가이드에게 할 짓이 못되는 것 같아서...


이 포스팅은 모두 직접 찍은 사진과 이야기를 제 포스팅에 올렸던 글 중 첫부분입니다.

그 뒤에 이야기는 블로그 http://jino.me/2887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블로그 링크 넣었다고 신고를 많이 받았는지 제 글 노출 빈도가 1/100로 줄었습니다. 오랜만에 써보는데 이번에도 노출이 안된다면 계정을 삭제하던가 해야죠 뭐.


더 궁금하신 분들만 보시면 되는거잖아요. 신고하시거나 페털티 주는 분들은 이런 게 그렇게 거슬리시나요? 어디서 맨날 퍼와다가 올리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컨텐츠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악의적인 신고 몇 번 받고 노출빈도가 1/100 수준으로 줄었군요. 직접 촬영하고 30~50장 되는 사진과 직접 작성한 이야기를 다 올릴 수 없어 블로그 링크한 게 그렇게 짜증나셨나요? 이렇게 헤비유저가 되고자 했던 한 명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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