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곳곳

오페라 하우스 전경을 잘 볼 수 있다는 Mrs Macquarie's point부터 조그만 공원까지 하염없이 걸으며 토이카메라를 만지작거렸던 그 날. 따사로운 햇살을 듬뿍 받으며 조깅하던 사람들, 벤치에 앉아 책보는 사람들, 샌드위치 먹던 사람들 등등 나무마저도 여유로워보이던 그곳이 참 그리운 요즘이네요.

몽글몽글하게 살고싶은, 살아가는, 그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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