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vs 에이브릴 라빈 '좋아요'때문에 싸움난 사연

구 10대들의 여신 vs 현 10대들의 여신이

SNS때문에 싸움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양덕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텀블러" 아시죠?

텀블러

여기까지는 특별할거 없고..

텀블러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빙글처럼 텀블러에서도 누가 내 글을 좋아요하면 그게 알림으로 뜹니다.

그리고 이게 최근에 테일러가 텀블러에서 '좋아요'한 사진

어줍잖게 해석해보자면 이럼.

보통 연예인과 팬들 사이

(케이티 페리, 칸예웨스트, 에이브릴 라빈,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팬들과 어색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테일러와 팬들 사이

(팬들이랑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테일러스위프트 사진)

걍 전형적인

타 가수 까기 어그로 짤방인 것임.

근데 그걸 가수본인이 와서 좋아요 누르는 거임

당연히 이 좋아요사건은

팬덤들간의 싸움으로 비화됨ㅋㅋㅋㅋㅋㅋ

외국가수 덕질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사진속에 있는 가수 네명 모두 탄탄한 열혈팬층을 보유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가수 본인

"비교는 평가질이지. 평가질은 평가당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게 아니야. 평가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거지. 우리는 모두 팬들을 사랑해"

에이브릴 라빈이 일침 트윗을 날립니다.

그리고 팬들과 찍은 사진으로 카운터 펀치

이번건은 사실 누가봐도 테일러 잘못이라

절친군단을 데리고 와도 패배일듯.

여기서 짚고가는 교훈

SNS는 인생의 낭비..

까글에 좋아요 누를 시간을 좀더 생산적인 것에 씁시다.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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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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