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시달린 아내-외도 의심 되는 아내 ⇨ 위자료, 받은 쪽은 누굴까

Fact

▲40대 여성 A씨(48)의 남편은 결혼생활 동안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아내에게 폭언을 일삼았다. 의처증도 심했다. A씨가 남편에 맞서 부적절한 글을 올리자, 남편은 A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 ▲또다른 40대 여성 B씨(44)의 남편은 수시로 외박을 하고 B씨와 딸에게 욕을 해댔다. 견디다 못한 B씨는 자신도 외박을 하고, 지인에게 남자를 소개받기도 했다. ▲경북 포항에 사는 남성 C씨는 결혼 초기에 처가에서 생활비를 받았다. 이를 이유로 장인과 장모는 C씨 부부를 자주 간섭했다. 아내는 C씨에게 ‘내 말에 절대 복종하라’는 각서를 쓰게 하기도 했다. ▲A,B,C씨 세 사람은 모두 이혼소송을 냈다. 그렇다면 이들은 위자료를 받았을까.

View

#1. 부산에 사는 40대 여성 A씨(48)의 남편(51)은 특별한 직업이 없었다. 그렇다고 따로 구직활동을 한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남편은 결혼생활 동안 A씨에게 폭언을 일삼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A씨는 인터넷 블로그에 ‘내가 지금 당신의 사랑이 맞는 건지, 믿음으로 꽉 찬 우정쯤 되는 건지…’등의 글을 올렸다. 남편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진다고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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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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