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본 ‘익스플로러 제국의 흥망성쇠’

GIF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7월 29일 윈도10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브라우저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08년에는 전 세계는 온통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로 가득했다. 윈도 기본 브라우저인 만큼 전 세계에서 지배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지금은 구글 크롬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GIF 이미지는 전 세계에서 주로 쓰이는 주요 브라우저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국가별 점유율을 색상을 달리 해서 표시한 것이다. 통계 툴인 스탯카운터(Stat Counter) 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것이다. 2008∼2015년까지 1년 단위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파란색, 크롬은 노란색으로 표현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푸른 세계가 노란색으로 물들어가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우리나라는 여전히 파란색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dadaviz.com/s/browser-popularity-countr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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