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술만 아니었다면 - 실수는 줄일 수 있었을까?

*YouTube에서 'HuhGak (허각), Jung In (정인) – 동네술집 (Town Bar)' https://youtu.be/TITxBSVR2eQ

혼자

서윤 보고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건 시간이 있다는 거겠지. 먼 산 한번 쳐다 볼 여유없이 하루에 시달리다가 오롯이 혼자가 되는 밤이 찾아와서야 떠올리는 건 밤도 시간도 나도 혼자이기 때문이다. 밤의 뒤척임에 시간이 깨고 나의 공상속에 밤이 배경이 된다. 시간이있다. 밤이다. 술이다. 너다. *사진 - 영화(경주)

시 ・ 창작문예 ・ 영화 ・ 책
시간을 멈추고 싶을 때 시로 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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