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처럼 나는 혼자였다- 천상병

거짓말처럼 나는 혼자였다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었다 보고 싶은 사람도 없었다 그냥 막연하게 사람만 그리워져 왔다 사람속에서 걷고 이야기 하고 작별하면서 살고 싶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결코 나와 섞이지 않았다 그것을 잘 알면서도 나는 왜 자꾸만 사람이 그립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일까 오늘따라 유난히 공감이 많이 되네. 그냥 흘려 들었던 시였는데. +like... 부탁해요....♥ 작지만 글쓴이는 하트 하나에 또 한 분이 공감해주셨구나 싶어 하루종일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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