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꽃

난 많이 어렸고, 아직도 어린것 같아

세상을 아는것처럼 어른인 척 하다

한번 넘어지고, 뒤돌아 고민했다가

두번 넘어지고, 쓰러져 눈물을 닦아

마른 콘크리트 사이로 핀 꽃 하나가

쓰러진 눈앞에 들어와 문득 깨달아

난 내가 아는것보다 대단하고 커다란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란 그 사실을 말야

그때부터 일어나 뛰었지 머린 아직 어질어질

여긴 여전히 거칠었지 그 짐까지 다 짊어지네

날 모르는 것들은 섣부른 손가락질해

비난과 욕들은 자신감으로 되받아칠게

비바람 칠때 가슴에는 깊게

내 성공과 행복이라는 목표를 새긴 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나의 fan 모두

꽉 잡은채로 더 위로 뛰기로 결심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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