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부인, 한국 핏줄 기타리스트와 은밀한 만남

아베 부인 바람났어.

부인 아키에 여사유명 기타리스트 호테이 도모야스

은밀한 만남

1. 아키에 여사는 당시 회원제 바에서 지인들과 함께 1시간가량 레드 와인과 샴페인을 마시다 호테이를 불렀다.

2. "호테이토모야스의 광팬인 아베 아키에는 회원제 바에서 호테이토모야스의 목덜미에 키스를 하는등의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하였다."

3. 심지어 당시 현장에 있던 일부 목격자는 아키에 여사의 입술이 호테이의 얼굴로 향했다는 증언도 했다.

호테이 토모야스는 한국인?

그는 한국에 가정을 둔 채 일본을 오가던 무역상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 핏줄이기도 하다. 발라드 가수이자 성우인 가수인 이마이 미키가 아내이다.

2005년 발간한 자서전에서 그는 "아버지가 한국인이라 아웃사이더로 살았다"고 털어놨다. 아키에 여사는 호테이의 20년 넘는 열성팬인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브 공연에는 반드시 참석하고, 동갑내기 호랑이띠인 호테이와 인연을 만들기 위해 '호랑이띠 클럽'을 결성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그의 대표곡은 킬빌에 나온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예능 무릎팍도사 주제곡이기도 했다.

이후 새벽 2시께가 돼서야 아키에 여사는 경호원 품에 안긴 채 귀가했고, 그 직후 호테이도 가게를 빠져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같은 아베 아키에 여사의 심야 스캔들에 대해 일본 총리실 측은 아직까지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베 총리의 심정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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