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단시, 보험금 제대로 받자!

갑상선은 목 앞부분 중앙에 위차한 내분비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저장하고 분비하여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곳에 어떠한 원인으로 결절이 생기는 '갑상선 결절'은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결절의 종류에 따라 양성, 악성(암), 낭종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악성 종양(갑상선암)은 '갑상선 결절'의 약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0~40대 여성에서 주로 발병하며 한때는 유방암을 재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아직 그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갑상선암은 주변을 잘 살펴보면 수술을 받은 분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만큼 흔하고 발병률이 높습니다. 갑상선암보험은 갑상선암이 발생률이 높고, 예후가 일반암보다 좋기 때문에 과거 일반암으로 인정하여 암보험금 전액을 지급하였지만 현재는 암보험금의 일부(20%)를 지급하도록 약관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갑상선암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갑상선암보험금을 전액 지급하면서 보험사의 손해율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과거 : 갑상선암을 일반암으로 인정하여 갑상선암보험금 전액 지급

현재 : 갑상선암보험금 청구 시, 일반 암보험금의 20% 지급

변경된 보험을 가입한 분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할 때에는 약관에 따라 암보험금의 20%를 지급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림프절까지 전이된 갑상선암(C77)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변경된 약관이라도 림프절까지 전이된 갑상선암이라면 갑상선암 보험금 전액을 받아야 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보험금의 일부만 지급하는 것이 이익이므로 림프절까지 전이된 갑상선암도 암보험금의 일부만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잘 가입해 놓은 갑상선암보험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은 되겠지만 림프절까지 전이된 갑상선암 진단 후에도 암보험금 전액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소중한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분이 많아 참 안타깝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에서도 림프절까지 전이된 갑상선암으로 진단을 받으셨습니까?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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