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항엔 동물 전용 터미널이…

미국 존F케네디국제공항에 동물 전용 터미널(The ARK at JFK)이 건설되고 있다. ARK 그러니까 노아의 방주(Noah’s Ark)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이 터미널은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은 물론 말이나 조류 등 다양한 동물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곳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동물 전용 터미널로 농무부 승인 하에 24시간 검역과 출국 수속이 가능한 라운지, TV는 물론 강아지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가족사진을 배치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해주는 스위트룸, 개 전용 수영장과 온도와 습도까지 조절하는 마방(馬房), 조깅 도로와 샤워 독실, 고양이 놀이시설 등이 있다. 그 뿐 아니라 24시간 운영하는 동물 병원도 있어 안심하고 동물을 맡길 수 있다고. 다만 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애견 스위트룸의 경우 1박 기준 100달러다. 이곳은 수십 마리에 달하는 말과 소 180마리가 머물 수 있고 동물이 배출하는 배설물 2톤을 깨끗하게 처리해 냄새는 물론 위생 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고 한다. 이곳은 내년 완공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citylab.com/commute/2015/07/new-yorks-luxury-airport-terminal-for-animals-is-bonkers/399032/?utm_source=SFTwitt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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