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만난 냥이.

오랜만에 올리는 빙글. 먼저 다가와서 벤치에 앉으면 올라와서 옆에 앉고 동생이 따라오라며 뛰니 강아지처럼 따라뛰고 쪼그려 앉으니 등 뒤에 와서 앉아있다가 집에 갈 때 되니 바라보기만 하던 냥이. 아마도 도서관에서 키우는 고양이 같은데 주말에 휴관을 해서 돌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나보다. 마지막 사진 검은 고양이는 친구인지 그냥 지나가던 고양인지 처음에는 경계하다가 저렇게 뒹굴뒹굴하더라. 뭔가 사람과도 동물과도 교감한 지 오랜만이라 마음이 따뜻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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