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8] 음유시인 같지만 역시 갱스터

Micah 집에서 함께 묵은 Kevin Duranton. 프랑스에서부터 기타를 들고 와 동부 여행을 하고 있던 그였다. 빵모자에 덥수룩한 수염, 동그란 안경이 음유시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던 그였는데, 음유시인은 개뿔, 그냥 기타 잘 치는 갱스터였다. 담배 말아피는 법을 굉장히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알려준 친구. 그렇게 안 보이지만, 1990년 생이다.

내 꿈은!! 세계일주와!! 아마추어 뮤지컬 배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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