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놀이터

화초 놀이터 남송 "선생님 어찔라고 그러세요" "왜요" "누가 다 가져가면 어찔라고요" "꽃 좋아 허는 사람이 꽃 가지가는디 어쩌것어요" "냅 두시요" "암디 가서나 잘 살면 되지요 뭐" 종로 창덕궁길 전시장앞에 작은 화초들이 모여살고 3개월 지나도 염려하는바는 일어나지 않았다 부레옥잠이 꽃을 피워 함께사는 행복을 전한다

한국예술문화 보석공예 명인 한국공예예술가협회상임이사 서울패션공예협동조합장 선진한국체육연합공동대표 010,7254 -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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