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부전동맛집 우리들분식] 새벽을 여는 따뜻한 한 끼 식사

이른 새벽에 시락국의 구수한 향을 풍기며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가게가 있다. 부전동에 위치한 ‘우리들분식’은 27년간 가족경영을 해오며 전통을 이어온 맛집으로 근방에서 가장 오래된 국수집이다.

사장님이 추천하는 시락국밥은 바쁜 직장생활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직장인들에게 간단한 끼니를 해결해주고 있다. 따뜻하고 구수한 시락국밥 한 그릇이 직장인들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준다.

시락국밥 외에도 비빔밥과 9가지 종류의 국수가 있어 입맛대로 골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다. 콩국수는 콩을 삶지 않고, 볶기 때문에 배탈 걱정이 없어 마음 편히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냉콩칼국수로, 봄과 가을에는 들깨가루를 넣어 들깨칼국수가 별미다.

‘우리들분식’ 강필순 대표는 “비싸면 부담스럽고, 너무 저렴하면 좋은 음식을 만드는 데에 제한이 있기에 적당한 가격을 통해서야 좋은 음식이 나올 수 있다”며 “간단한 끼니를 때우고플 때나 식사하고플 때 부담 없이 찾아와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들분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743번길 19에 위치해있으며, 오전6시부터 오후7시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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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 www.busaninnews.co.kr

출처 : http://blog.naver.com/busaninnews/220468408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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