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적게 내고, 생색은 가장 많이 내는 대통령

매년 공무원들은 월 봉급의 0.3% 수준인 개인별 평균 7천원씩의 국군 위문성금을 반강제적으로 낸다. 장비조차 사비로 사는 소방관마저도...

60억이 넘는 국군 위문성금으로 구입한 TV와 PC는 작전용으로 사용되고, 주한미군은 한끼 3만4천원짜리 밥을 먹고, 아이돌 그룹의 공연을 관람한다. (국군 한 끼 식비 2, 144원)

국군 위문성금 660만원을 낸 대통령실은 무려 40배가 넘은 2억 6천만 원을 배정받아 군부대에 대통령 이름으로 생색을 냈다.(교육부 모금액 19억, 배정액 3천만 원)

반강제로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국군 위문성금도 문제이지만 방만하게 사용되는 위문금을 보면서 백성의 고혈로 나라님과 중국 사신을 극진히 대접했던 과거의 역사가 떠오른다.

#국군위문성금 #대통령실 #소방관 #국방비는다어디로 #아이엠피터

http://impeter.tistory.com/2880

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