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옛살비꽃담 황토펜션

■세상은 보는대로 보이는가 봅니다■ 하늘이 3700평 지리산 옛살비 꽃담 조그마한 계곡이 있어 물소리도 들을수 있고 시원한 바람도 맞을수있고 숲속향기를 가득 담을수 있어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옛살비 꽃담 맨발로 흙을 밟기도 하고 나무를 끌어 안아보기도 하고 나무에 기대어 보기도 해봅니다 항상 그자리에있는 들꽃과 애기하며 잠을 깨우는 새들과 이야기 나누며 흐르는 물소리에 귀기울여 하늘이 3700평 이지만 가만히 그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는 자연과 함께 동화되어 살아가고 있는 산골아짐 메마른 땅에서 자라나는 잡초를 보고도 그 땅에서 나는 무엇인가를 배우고 살아갈것입니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느냐 ? 그것은 산골아짐의 책임이지 않을까 생각하지요 산골에 피어있는 들꽃 풀꽃들이 예뻐서 잡초를 뽑아야 하는데 이렇게 잡초뽑다 말고 핸드폰 사진놀이나 하고 있으니 온세상이 아름다운 정원으로ᆢ 저만치 또르르 알밤 떨어지는 소리에 또 알밤 챙기고 오호 저 잡초는 언제 다 뽑을랑가 이번주에는 다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김장배추는 제대로 심을수 있을랑가? 이런 산골 지리산 옛살비 꽃담 하늘이 3700평만 보이는 작은 산골이지만 산골아짐은 그래도 들꽃이 풀꽃이 자연이 좋아서 걷고 또 걷고 뚜벅 뚜벅 뚜벅 ᆢᆢᆢ 오늘도 세상은 그래서 보는대로 보이는가 봅니다 남들은 무서워서 어찌사느냐? 공짜로 줘도 못살겠다고 하는 옛살비 꽃담이지만ᆢ

지리산 옛살비 꽃담/010.2611.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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