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주식공부, 코스닥 대장주, 다음카카오주식

2009년 2월부터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켜온 셀트리온. 작년 10월,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에 의해 다음카카오가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셀트리온이 다시 1위를 되찾았으나 8월 21일, 다음 카카오가 다시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다음카카오의 시가총액은 80,863억원이며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79,539억원입니다.
지난 주말 길을 돌아다니다가 '다음카카오의 대리운전 진출에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반면 주변에서는 다음카카오의 사업 중 하나인 카카오택시를 이용해 본 사람들의 후기가 하나 둘씩 들려오는 요즘입니다. 무섭게 신사업을 확장해나가는 다음카카오. 과연 다음카카오와 관련된 관련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다음카카오는 지난 6월, 카카오TV, 그리고 샵검색과 카카오검색을 런칭했습니다. 이 둘은 모바일 검색과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과 직결됩니다. 또한 올해 안으로 카카오대리운전, 카카오퀵, 카카오프리미엄택시 등 카카오택시와 유사한 사업을 유료서비스로 론칭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다음카카오는 한국금융지주와 손을 잡고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한국금융지주는 50%의 자본으로 최대주주가 되고, 다음카카오는 10%를 소유합니다. 이에 따른 수혜주는 한국금융지주, 다음카카오 그리고 결제업체인 KG이니시스, 보안업체인 라온시큐어, 한국정보인증, 파수닷컴, 이니텍 등이 이와 관련된 주식들입니다.
이렇게 활발한 신사업 확장에 비해 주식은 다소 과소평가되어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합병 직후 16만원 대에서 10만원선으로 떨어졌다가최근에는 13만원대를 회복하고 있습니다.다음카카오는 카카오택시를 수수료 없이 진행하는 등 초기에는 확장에 힘을 쏟는 모습을 보였기에신사업을 통해 실적이 실제로 개선되는 것은 올해 4분기 이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으로는 중국, 일본에 비해 경쟁력을 점점 상실해가는 요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이런 컨텐츠, 혹은 플랫폼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과거 네이버가 과도한 독점 행태로 인해 비판받았듯 다음카카오 역시 막대한 이용자를 기반으로 독점에 대한 우려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대리운전업체들이 다음카카오의 진출을 반대하고 있는 것처럼요. 지난 8월 10일 30대 젊은이를 CEO로 내정한 다음카카오. 젊어진 다음카카오가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자료참고출처 : http://blog.naver.com/thddnjsc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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