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해바라기 수술, 누가 더 잘됐나 보려고 바지 벗겼다”… 광명시의원의 황당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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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경기 광명시의회 K의원이 동료 A의원의 ‘중요 부위’를 사진 찍어 1일 불구속 기소됐다”고 경기일보가 2일 보도했다. ▲K의원은 “A의원도 나처럼 ‘해바라기 수술’을 했다고 해서 누구 게 더 잘됐나 보려고 옷을 벗겼다”며 낯부끄러운 말을 했다. ▲‘해바라기 수술’은 “여성의 성적 자극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진 포경 수술이다. ▲앞서 4월 30일, 수도일보는 관련 사실을 보도하면서 광명시의회 김익찬(47) 의원이라고 해당 의원의 실명과 나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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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K의원이 휴대전화로 잠자던 동료 시의원의 중요 부위를 촬영한 혐의 등으로 1일 불구속 기소됐다”고 경기일보가 2일 보도했다.

보도는 정말일까? ‘K의원’은 누구일까? 이런 어이없는 짓을 대체 왜 한걸까? 촬영 당한 ‘동료 시의원’은 남성일까 여성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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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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