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서퍼] Timmy Curran (티미 쿠란)

· 이름: Timmy Curran(티미 쿠란)

· 출생: 1977년 8월 14일

·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 페르난도 밸리

· 거주지: 미국 캘리포니아 옥스나드

· 스탠스: 구피

· 좋아하는 파도: 어디든 좋음

*옥스나드,샌 페르난도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 서남부, 로스앤젤레스 근처에 있는 도시

안녕하세요. Besurfer 편집실에서 티미 쿠란이라는 서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현재는 프로페셔널 서퍼 세계에서 은퇴한 서퍼인데요.

그에 대해서 알아본 결과 은퇴를 한 그의 삶이 굉장히 평화롭게 느껴졌다는 겁니다.

여전히 프리 서핑을 즐기며 그의 직업인 뮤지션으로서의 일도 계속 하는 티미 쿠란

그의 여유로운 삶을 만나보도록 합시다.

쿠란은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태어나 Temecula 의 리버사이드 카운티 시티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Temecula 는 바다로부터 한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5세에 그의 아버지는 그를 매주 주말에 데려가 서핑을 가르쳤다는 군요.

그는 11세에 그의 첫 스폰서쉽을 얻었고 16세에 프로페셔널 서퍼로서 경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의 업적

그는 1990년대 말 서핑 기술 중 하나인 에어리얼 혁명의 선구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 겨울 하와이 로키포인트에서 완전한 회전, 거꾸로 뒤집는 플립회전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뮤지션 쿠란

쿠란은 여러장의 앨범을 냈고 뮤직비디오도 찍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앨범은

2010년 3월 9일 발매된 "Verses" 와 2011년 5월 31일에 발매된 "Options" 입니다.

그의 노래 "Daylights Comin" 은 TV 시리즈 "Charlie's Angels" 에도 피쳐링 되었습니다.

현대 서핑의 선구자

티미 쿠란은 수십년 동안 현대 서핑의 선구자였는데

그 이유는 매년 프로그래시브한 서핑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많은 노력 없이도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바다에서 쿠란은 누군가와 정면으로 맞선 상황에서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Inertia 와의 인터뷰

2010년도에 Inertia 라는 서핑 커뮤니티에서 쿠란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 서핑 관련 부분 내용입니다.

Q:

당신은 최종적으로 뮤직,서핑 중 어느걸 선택하겠는가?

A:

나는 서핑을 할 것이다.

가족,친구와 함께 완벽한 파도에서 서핑을 하는 것 말고는 더 이상의 것은 없다.

서핑을 하면서 나오는 아드레날린은 다른 것이며 더 높은 수준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바다에 있고 싶다.

당신도 알다시피 서핑에는 매우 특별한 것이 있다.

Q:

서핑 세계에는 매우 뛰어난 쿠란/커런들이 있다. 화가 나지 않느냐?

A:

그렇지 않다. 그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질문에 나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놀랍다.

Q:

당신은 최근에 아빠가 되었다. 태어난 당신의 딸은 당신의 뮤직과 서핑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느냐?

A:

그 아이는 노래에 영감을 부여시킨다.

그리고 나의 딸은 내가 집에 더 많이 있기를 원하도록 한다.

그 아이는 축복이다. 그 아이는 내가 더 열심히 일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집에서 더 많이...)

▲멕시코만의 기름 유출 사건 : 2010년 4월 미국의 최대 기름유출 사건

자선 행사에 참여

쿠란은 멕시코만의 기름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자선 활동을 했었습니다.

래리킹 라이브 쇼에서 "Disaster In The Gulf: How You Can Help" 라는 주제를 다룬 프로에서 자선행사를 위해 출연하였습니다.

▲멕시코만 오일 유출 사건 초기 래리킹쇼에 자선활동을 위해 참여한 쿠란

(대화하고 있는 여성이 영화배우 케이시 그리핀 인 거 같네요)

쿠란은 케이시 그리핀을 포함하여 수많은 유명인사들 사이에서 전화 업무를 통한 모금활동을 하였는데요.

쿠란은 유명한 서퍼인으로서 사인된 서프보드와 그가 출연한 서프 영화 "The Union Express" 를 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그의 가장 최근 앨범이었던 "Verses" 를 기부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해 자신의 활동 이력을 활용하여 자선 행사에 참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자선활동 후 가진 그의 회고는 다음과 같아요.

"나는 그곳에 있어 영광이었다. 이러한 비극에 도움을 줄 수 없다고 느끼기 쉽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자선활동 중 많은 긍정적인 힘을 얻었고 이에 기뻤다. 그리고 전화를 준 모든 사람들로부터 희망을 얻었다. 그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부가 될 수 있어 특별한 밤이었다."

그리고 쿠란은 그의 밴드 투어에서 그 멕시코만에서 공연을 하였고 또 그 지역 로컬에서 서핑도 했다고 합니다.

멕시코만 기름 유출 지역을 지원하는 래리킹쇼의 자선활동 그날 밤 지원금이 1.8백만달러 이상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굿 서프 대디 티미 쿠란 (쿠란과 그의 딸,아들)

5년 후인 2015년 Inertia 에서 그를 다시 찾다.

2015년 5월 Inertia 서핑 커뮤니티에서 쿠란을 찾았습니다. 이번엔 쿠란 가족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아래는 Inertia 에서 그와 그의 가족을 방문한 기사 내용입니다.

몇주전 티미 쿠란에게 방문했다.

옥스나드에 있는 그의 아름다운 가족을 만났다.

그의 아들 올리는 낚시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의 딸은 롤러스케이트 타는 걸 좋아한다.

그의 아내는 케이크 만드는 걸 좋아한다.

쿠란은 대단한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우리(Intertia) 는 그의 프로필이 약간 위장되었던 건 아닌지 의심스러워 했다.

몇년전 우리는 그의 최신 앨범을 들었다(티미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의 인생이 다소 조용하지만

그러나 에어리얼 서핑의 개척자로서 그는 립 위의 서핑 퍼포먼스를 진화시키는데에 역시 집중하고 있다.

글쓴이의 마지막 한마디

이전 프로페셔널 서퍼들에 대해서 포스팅 하면서

서퍼들의 세계는 치열함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아무래도 생활에도 긴장감이 있겠지요.

이번에 은퇴를 한 티미 쿠란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프로페셔널 서퍼 세계에서 은퇴를 한 서퍼의 평화로운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서퍼로서도 성공하고, 뮤지션으로서도 성공한 그의 모습이 너무나 멋집니다.

위키에 언급된 내용인데요.

쿠란은 그의 성공과 인기에도 불구하고 그의 월드투어 당시 그는 굉장히 상냥하고 좋은 평가를 받는 서퍼중 하나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이는 그의 기독교 신앙심과 믿음에 기인하는 특성이라고 하는데요.

쿠란은 좋은 서퍼이자 좋은 서프 대디 그리고 멋진 뮤지션인 게 분명합니다.

국내 서핑 마니아들을 위한 서핑 커뮤니티 http://www.besurf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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