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18. 천명관,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천명관의 이야기 솜씨야 더 말할 나위도 없지만 고령화 가족 이후 그에게 갖게 되었던 관심을 충분하게 충족시켜준 "나의 삼촌 브루스 리". 고령화 가족의 삼남매처럼 나름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 오히려 더 영화같은 이야기, 무엇을 위해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사는 이야기라고. 그의 말마따나, 이런 삶도 있으니 당신일랑은 힘 좀 내시라고... 그렇다고는 해도 행복한 모습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의 모습은 천가지 만가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니 어찌 할까. 당분간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는 결별이라니 다음은 어떤 방식일까? 역시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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