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마인드셋

마인드셋               마인드셋이란 무엇인가? 아마 이 세미나를 듣기 전에 마인드셋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고방식’ 들어보셨지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듣는 이 단어. 그런데 여러분은 이 단어를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요? “너는 사고방식이 이상해.” “사고방식이 달라서..” 분명 ‘사고’와 ‘방식’이라는 단어를 붙였을 뿐인데 조금은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지 않은지요? 저는 그래서 이 근거 없는 느낌을 최대한 배제하고자 ‘마인드셋’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마인드셋은 아주 중요한 개념이므로 메모장을 준비하시고 중요한 부분은 꼭 기록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이어져오는 명언이 있습니다. ‘인생은 즐기는 것이다.’ 라든지 ‘인생은 놀이다.’ 등등.. 이것이 마인드셋입니다. 성공한 사람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해석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일종의 인생철학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성공한 사람의 ‘뇌’에서 파생된 것이므로, 이것을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자연스럽게 그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인드셋을 ‘알고’는 있지만 ‘수긍하고 실천’하지 않습니다. 그게 된다면 이미 성공을 했겠지요. 예를 들어 ‘인생은 놀이’라는 명언을 들었다고 해도 ‘아니, 힘들고 괴로운 일도 있는데…?’ ‘인생 자체를 즐길 순 없어.’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지키고 변하지 않게 하는 본능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변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이와 같은 본능에 순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본능과 서로 대적하면서 자신을 항상 변화시키도록 노력하지 않는다면, 평생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 모습 그대로인 당신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의 모습, 동경의 대상이거나 선망하거나, 아주 좋아하는 대상, 이 모든 마인드셋을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뇌 속에 심어놓는다면 자연스럽게 거기에 따른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왜 마인드셋부터 배우는가? 마인드셋부터 배우는 이유는 바로, 마인드셋 자체가 행동을 위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마인드셋은 마인드셋 ⇒ 노하우 ⇒ 테크닉 이렇게 이어집니다. 마인드셋이라는 축이 정립이 먼저 되면 거기서부터 여러 가지들이 뻗어져 나와 노하우와 테크닉이 나옵니다. 그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마인드셋입니다. 그럼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인생은 놀이다.’ 이런 마인드 셋을 세웠다고 한다면 ‘그럼 괴롭거나 싫은 일은 안 해도 되겠네.’ 혹은 ‘일도 노는 것처럼 하자.’ 혹은 ‘일 같은 건 때려치우고 인생은 한방이니 그냥 될대로 되라.’ 등등 사람에 따라 여러 방향으로 가지를 뻗는 것이 가능합니다. 한편 ‘일 같은 건 때려치우고 인생 한방! 그냥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인드셋 (테크닉의 한 종류로 해석)만 배웠다면 정말 일을 관두고 놀기만 하겠지요? ‘인생은 놀이’ 라는 대전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일 따위는 관두고 될 대로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됩니다. 단지 쓸모 없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테크닉만 배운 사람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비즈니스를 배우는 것도 똑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빨리 돈을 버는 방법을 원하고 있지만 그것을 하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결과가 됩니다.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마인드셋을 의식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따라 행동하는 의미가 달라집니다. 한 가지 제 마인드셋을 말씀 드리자면 ‘인생은 한정적이니 잠을 잘 시간이 없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1일 6시간 이상은 절대로 자지 않는다’ 라든지 ‘낮잠은 절대 자지 않는다’ 등등 여러 가지들이 뻗어나옵니다. 반대로 예를 들어 ‘낮잠을 자면 안 된다.’부터 먼저 배운다면 왜? ‘건강에 안 좋으니까?’ ‘게을러보이니까?’ 등등 이런 의미로 오해하게 됩니다. 인간은 때때로 생각 없이 어떤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다만 그것을 의식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한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것과 무의식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결과는 다른 미래를 만들게 됩니다. 왜 지금 자신이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세요. 자기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른다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의미가 없는 행동이 많아지면 나중에는 자기자신을 믿고 행동할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인생은 한정된 시간이다. ‘인생이라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라는 마인드셋이 있으니까 비로소 그것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즉,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라든지 ‘시간을 빼앗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등등 여러가지 마인드가 구축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테크닉, 노하우부터 배우게 된다면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부터 배우는 것이니 왜 그래야 하는지 본질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런 행동에 대한 감각을 쉽게 잡는 사람들이 본질에 잘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본질을 잡는다는 것은 올바른 마인드셋을 잡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올바른 가지들이 뻗어나와 나의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은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라는 테크닉부터 배우고 그 본질적 의미도 모른 채 ‘그냥 낮잠을 자면 안된다.’ 이렇게만 행동합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배우는 사람들 중 ‘낮잠을 자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대단한 가치로 두는 그룹과 ‘(인생에서 시간은 유한하니까)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 라고 이해하고 있는 그룹은 그 후 행동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사실... 아시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인드셋을 구축한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것이 그것에 따른 올바른 행동으로 이어지므로 살아가는데 이득이 됩니다. 한번 상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마인드셋이라는 영양분이 내 뇌 속에 잘 구축되어 거기서부터 올바른 가지들이 뻗어 나와 행동이 탄생하는 모습. 도덕, 윤리도 그렇습니다. 어쩌면 마인드셋은 도덕에 가까운 것인지도 모릅니다. ‘남을 헤쳐선 안 된다.’ 라는 마인드셋이 구축되어있다면 ‘그럼 칼로 찌르면 안 된다.’ 라든지 ‘때리면 안 된다.’ 등등.. 말입니다. 칼로 사람을 찔러도 되는가? ‘사람을 때리면 안돼.’ 라는 테크닉만 배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발로 차면 되겠네?’ ‘칼로 찔러도 되겠네?’ 라는 이상한 행동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확실히 이해하지 않으면 마인드셋을 배우는 의미가 없으므로 조금 더 상세하게 들어가겠습니다. 우리가 동물에 대해 배울 때 동물의 정의를 배우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는 동물입니까?’ ‘고양이는요?’ ‘컴퓨터는 동물입니까?’ ‘발이 4개 있는 책상은 동물입니까?’ 라고 확인하지 않지요. ‘숨을 쉬고 발이 있고 뭔가를 먹고…’라는 동물이라는 축을 확실히 이해하고 나서 거기서부터 가지가 뻗어 나와 ‘이건 동물이다.’ ‘이건 동물이 아니야.’ 라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동물이다.’ 이것만을 이해하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테크닉이라든지 노하우만 이해하고 있으면 어떤 사항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므로 가다가 멈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동물이다.’ ‘아, 그렇다면 개도 동물같네.’ ‘그런데 고래는 동물이 아니네. 고양이랑 안 비슷하니까.’ 이런 잘못된 해석을 해버릴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센스가 좋은 사람은 테크닉에서 본질을 발견합니다. ‘고양이를 동물이라 하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을 동물이라고 부르는 걸까?’ 그리고는 마인드셋을 구축합니다. 이제 마인드셋에 대해 감이 잡히시는지요? 추상적인 것 -> 구체적인 것 라고 생각해도 상관 없습니다. 추상적인 비즈니스 마인드셋이라는 것을 구축하고 거기서부터 파생되는 여러가지 비즈니스를, 앞으로 전개 가능한 그 자체의 본질로 이해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테크닉만 원합니다. ‘XX로 돈을 버는 방법’ 이런 테크닉만 보고 달려듭니다. 예전의 저는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제가 ‘마인드셋부터 배워야 했다.’고 절실히 느꼈고 그래서 이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마인드셋을 확실히 구축해 놓는다면 빠른 속도로 성과가 나온다고 느낍니다. ‘아, 어필리에이트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그걸 가르치는 비즈니스도 있겠구나.’ 하는 것처럼 넓은 시야로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 세미나를 포함해서 저는 여러분이 의욕이 있으시다면 여러분 스스로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지식을 쌓고 자기 자신만의 독자적 마인드셋을 구축해 나가주세요. 그 마인드셋이 당신의 행동의 축으로 되어갑니다. 어떤 비즈니스를 선택할 것인가. 왜 이 비즈니스를 하는가. 모든 것이 마인드셋입니다. 모든 것이 마인드셋 몇 번을 말씀 드리지만 모든 것은 마인드셋입니다. 배우는 자세도 마인드셋입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말하는 거 좀 허황됐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고리타분하지만 진짜라면 도움이 되니까 계속 들어보자.’ 이런 마인드셋을 가진 두 명이 있다고 칩시다. 저는 어떤 정보를 습득할 때도 항상 후자였으므로 정보에 대한 부정적 필터를 걸지 않고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인터넷 부업으로 월 천만원을 벌었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럼 그렇겠지~ 사기니까...’ 가 아니고 ‘진짜? 굉장하다.’ 라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겁니다. 이런 행동이 나온 것은 ‘재미없어도 진짜라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니까 일단 듣는다.’ 라는 마인드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셋이 바뀐다=습관이 바뀐다=운명이 바뀐다 마인드셋이 바뀐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예를 들어 ‘극한의 레벨까지 육체를 진화시키는 것으로 수입이 올라간다.’ 라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습관이 어떻게 바뀔까요? 마인드셋에 따라 매일 한결같이 운동을 하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먹지 않는 습관으로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습관을 몸에 길들인 후 하루 이틀이 지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몸이 바뀌고, 몸이 진화해서, 운명이 바뀌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짱 트레이너로 유명한 사람들의 예이지요. 어렸을 때는 아주 마른, 힘없던 한 아이가 그때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좋은 것만 먹어 방송에 나오는 유명 트레이너가 된 이야기.. 자기 자신을 궁지에 몰고, 자제하고... 요약하자면 본인의 본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은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육체를 진화시키면 습관이 바뀌고, 뇌 구조가 바뀌고, 결국 운명이 바뀐다는 것이죠. 당신이 당신이 아니게 되는 것 마인드셋이 변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변하게 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이니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인드셋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화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를 계속한다면 더욱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고싶을때는 마음껏 잔다.’ 라는 마인드셋에서 ‘인생은 시간이 한정되어있으니 되도록 수면시간을 줄인다.’ 로 변한다면 인생에 대한 의식 자체가 변하겠지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왠지, 매일매일 낮잠을 자는 사람과는 어울리고 싶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인간의 단계가 진보한 증거입니다. 이렇게 주변과의 어울림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그것이 진화에 대한 감각입니다. 상대방을 보고 ‘왜 이 사람은 이렇게 인생을 헛되이 보내고 있지?’ 라는 생각하게 된다면 자연히 그 사람과 어울리는 횟수가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들은 우리 마음대로 여러 마인드셋을 세워놓고 거기에 따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시겠습니까? ‘여자는 얼굴이 예뻐야 좋다.’ 라는 마인드셋과 ‘여자는 마음이 예뻐야 좋다.’ 라는 마인드셋. 전혀 다른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겠지요? 얼굴이 좋다고 하는 쪽은 항상 얼굴만 의식하겠고 마음이 좋다고 하는 쪽은 항상 내면적인 부분만 알려고 하겠지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마인드셋을 멋대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좋은 여성을 선택하거나 마음이 좋은 여성을 선택하는 등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도 똑같습니다 그럼 여기서 비즈니스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사람과 대면하지 않는 일이 좋다.’ 라든지 ‘월 수입 1,000만원을 벌고 싶다.’ 라든지.. 마인드셋에 따라 선택하는 비즈니스가 바뀔 것이고 거기에 따라 비즈니스에 쏟는 시간도 바뀔 것입니다. 창업도 마찬가지지요. 그 어느 누구도 비즈니스와 관련된 마인드셋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단지 원가를 싸게 들여와서 비싸게 파는 것. 딱 그 정도의 수준... 물론 그런 방법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모습을 알고 내가 현재 어떤 위치에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구상할 수 있다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지금 본서를 보고 계신 여러분은 정말 좋은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이 정보를 안 것만으로도 말입니다. 누군가는 평생 모르고 죽을 마인드셋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또 정리해서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마인드셋에 큰 영향을 가져옵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에게 들어오는 모든 지식과 정보를 막지 말고 계속 받아들이세요. 지식은 먹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 안에 마인드셋을 구축해서 그것을 근원으로 행동하세요. ‘무의식’의 행동을 ‘의식’으로 끌어올리세요. 아침밥은 꼭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우유는 몸에 좋으니 먹어야 한다.’ 라는 것도 한 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상식으로 살아왔는지, 즉 잘못된 마인드셋으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진실이라는 것은 항상 숨겨져 있으니 자신이 믿는 마인드셋으로 살면 됩니다.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유는 한 방울도 먹지 않고, 매일 단백질 보충제를 마십니다. (단백질의 효과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몸을 근육질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이건 상식이니까.’ 라고 해서 회사에 취직해야만 하는 그런 마인드셋으로 살고 있으니까. 그런 그런 습관이 되어, 그런 그런 운명이 되는 겁니다. 처음 바꿔야할 것은 마인드셋입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고 마인드셋의 중요성을 말씀 드렸습니다만 ‘집중해서 끝까지 세미나를 듣는다.’ 라는 것도 하나의 마인드셋입니다. ‘글 읽는 게 싫고 책 읽는 건 더더욱 싫다.’ ‘공부가 싫다.’ 라는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요. 그런 사람은 제 이야기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을 얻고 공부하고 진화하는 이런 마인드셋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로또를 사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서를 읽고 ‘나는 행동한다.’라는 마인드셋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읽으러 가기 http://www.ua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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