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파통에서 피피섬으로

푸켓에서 천상의 섬이라는 피피섬으로 넘어가는날. 미리 예약해둔 페리를 타러 선착장에 나왔어요. 원래 알아둔 시간보다 한시간도 더 지나서 도착한 페리. 우르르 몰리는 배낭여행객들틈사이로 페리를 타고 피피섬으로 향합니다. 한두시간이면 도착한다는 피피섬은 이리저리 대기하는 시간을 더하고 나니 거의 꼬박 하루가 소요되어버렸네요. 힘든여정이었어요. 후기는 블로그에서 계속 할게요.

블로그 http://just-go.tistory.com/12

여행을 좋아하는 블로거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