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했으면 양해 부탁합니다!

이해해!? 그래! 난 가난이 무서워 돈을 세던 것! 내가 원하는 걸 갖기 위해 돈을 센 만큼이나 초라함 보다 화려함을 꿈꾸는 신사 배짱이... 주머니의 속 사정을 계산하며 배고픔을 채우던 꼬마가 다 커버린 자신을 미워해... 뭐 어쩔 수 없어 이게 나라며 술과 함께 하소연도 몇 번... 어려서도 이해했던 우리 집! 누워서 바라본 우리 집 청장은 왜 이리 낮은 건지... 이해는 했지만 동감을 못해요~ 그러니 다 커버린 꼬마를 이해했으면 양해 부탁합니다! 더욱 나은 삶을 꿈꿨지만 나보다 밑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안심했던 지난날이 왜 이리 서글픈지... 검은색인 세상에 난 하얀색으로 칠해 봤지만 어느덧 검은색으로 더워진 나... 이 세상 처음으로 발 디디는 순간은 가난했지만, 부자의 삶을 알아버린 순간 가난이 무서워진 인격! 사는 게 어렵고 죽는 게 쉬워? 아니... 사는 게 쉽고 죽는 게 어려워! 그냥 사다는 게 죽는 거보다 좋아야 하므로 오늘을 사는 거... 가끔 꿈에 나와 여전히 날 설레게 하는 그녀도 잠을 깨는 순간 깨져버린 상황을 알리는 현실... 오늘이 현실이고 그래야 내일을 꿈 꾸는 것!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