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계절

오늘 서울 하늘이 너무나도 높아서, 그게 너와 나의 거리인 것처럼 마치 그렇게 멀어 보여서, 괜찮았던 기분이 한 순간에 달라졌어. 너는 오늘 어디서 뭐했니? 아마 나와 다른 하늘을 느꼈겠지. 아, 가을이다.

새벽 감성, 새벽 작가 '리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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