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드론 비행 지역 “앱으로 확인하세요”

B4UFLY는 드론 비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미 연방항공청 FAA 공식 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 5월 개발을 발표한 이 앱은 현재 베타 버전 상태다. 8월 말까지 테스터 1,000명을 대상으로 공개한 것. 이 앱이 다루는 내용은 간단하다. 무인기, 드론이 비행할 위치를 입력하면 해당 위치가 법적으로 드론 비행 가능 지역인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 앱은 주위에 있는 비행장이나 헬기장, 백악관처럼 비행 금지 지역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드론 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B4UFLY가 확인해주는 비행 가능 구역 정보는 FAA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기상 상황이나 화재 현장 같은 정보도 포함된다. 이런 앱을 이용하면 최근 미국에서 몇 차례 발생했던 것처럼 산불 소방 활동을 민간 드론이 방해할 일도 없다는 것이다. 현재 베타 버전인 이 앱은 iOS만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정식 버전은 올해 안에 출시 예정이다. 정식 버전이 나올 때에는 안드로이드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민간 드론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사고 건수도 늘어나고 있다. 드론 관련 법안도 각국마다 재정비하는 상태지만 단순 법안 개선 뿐 아니라 앱을 이용해 이를 주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faa.gov/news/updates/?newsId=8360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 testing@FAANews( https://twitter.com/FAANews )‘ new B4UFLY app, which tells drone users if it’s legal to operate at locations. I’m grounded. pic.twitter.com/ZjFt4JC4PI( http://t.co/ZjFt4JC4PI ) — Jason Rabinowitz @AirlineFlyer) 2015년 8월 28일( https://twitter.com/AirlineFlyer/status/637331694165606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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