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야할 길, 배우 전도연

“옳은 것은 모두에게 옳은 것이다”

이 한 마디가 <협녀, 칼의 기억>이 던지고 싶은 이야기였다. 옳은 것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릴 수도 있는 것이 ‘협’, 그 협의 정신을 온 몸에 품은 것이 검객 월소다. 전도연은 극한의 상황에 몰린 인물의 옷을 입는데 주저함이 없다. 삶의 막다른 골목에 몰린 여인의 삶 속에 그는 깊이 걸어 들어간다. 그리고 그 속에서 기어이 ‘사랑’을 찾아낸다. “기구한 운명이 아니라 결국 지독한 사랑이야기에 끌리는 것 같다”는 배우 전도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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