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연비’ 렉서스 ES 300h “막 타도 16km/ℓ 훌쩍”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렉서스는 모두 20개 모델에 4600여대다. 재미있는 것은 이중 한 가지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넘겼는데, 바로 ES 300h로 2500여대나 팔렸다. 한 모델이 전체 판매량을 견인하는 브랜드는 더러 있지만, 이처럼 절반을 넘기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렉서스가 승승장구하는 독일차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는데는 ES 300h 역할이 이처럼 중요하다. 올해도 7월말 현재까지 2940대나 팔렸다. 월 평균 420대이다.

ES 300h의 인기는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과 내구성에 일본산 세단의 약점인 연비까지 잡았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새롭게 출시된 300h 부분변경 모델을 타고 서울과 가평 왕복 130여km를 달렸다. 어디가 얼마나 달라졌을까.

#더욱 화려하고 역동적인 외관

외관은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졌다.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은 더욱 넓어지고 그릴 안쪽으로는 날카롭게, 바깥쪽과는 부드럽게 연결됐다. LED 안개등은 아래로 늘어나고, 독립적인 화살촉 모양의 주간주행등, LED가 새롭게 적용된 헤드램프가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곡선미를 살린 사이드라인과 새로운 알로이 휠, L자형 리어램프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조금 더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이다.

내부도 확 바꿨다. 차세대 렉서스 스티어링 휠과 숙성된 원목으로 고유의 무늬를 낸 시마모쿠 우드트림, 고급 마감재를....

출처 : http://car.donga.com/List/News/3/0111/20150907/73472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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